For those of you who can't read Korean, my apologies. Just wanted to try writing something in Korean for a change that's all.
사랑한다는 말은 입술이 타도록 소리지르며
사랑한다는 말은 입술이 타도록 소리지르며
밤새도록 서로의 눈에 자기자신을 잃으며
우리는 서로 약속했지 천년 만년 언약을
달콤한 키스로 평생 맺었지
하지만 우린 너무 빨리 서로를 알려했었지
우린 너무 어린 나이에 사랑에 빠져버렸지
서로의 단점은 무시하고 오직 장점에 집착했지
철이없어 이루어질 수 없단 진실을 부정하며
하루의 고통과 괴로움을 술잔앞에 바쳤지
너의 이름을 세긴 셀수 없는 별들
오늘밤은 오직 어둠과 외로운 달 하나가 반기네
요즘들어 반지를 너무 자주 까먹는 너
네 전화가 울릴때마다 모르는 남자들 뿐
아침에 커튼을 켜면 너무나 깨끗한 너의 자리
갓지은 아침밥도 어째서 그리 식어 있는지
미안하다는 말 사랑한다는 말들은
어느새 찢어진 우리 사진에
묶여 결실을 맺지 못하네
예전엔 그리 증오스럽던 너의 잔소리가
이젠 어쩜 그리 꿈속에서라도 듣고 싶은지
하루의 고통과 괴로움을 술잔앞에 바쳤지
너의 이름을 세긴 셀수 없는 별들
오늘밤은 오직 어둠과 외로운 달 하나가 반기네
끝이 아니길 빌고 기도하며 너의
이름을 외친다 다시 시작하자고
언약은 결코 쉽게 깨질 수는 없다고
요즘들어 반지를 너무 자주 까먹는 너
네 전화가 울릴때마다 모르는 남자들 뿐
아침에 커튼을 켜면 너무나 깨끗한 너의 자리
갓지은 아침밥도 어째서 그리 식어 있는지
미안하다는 말 사랑한다는 말들은
어느새 찢어진 우리 사진에
묶여 결실을 맺지 못하네
예전엔 그리 증오스럽던 너의 잔소리가
이젠 어쩜 그리 꿈속에서라도 듣고 싶은지
끝이 아니길 빌고 기도하며 너의
이름을 외친다 다시 시작하자고
언약은 결코 쉽게 깨질 수는 없다고
문 앞에 세워진 너의 가방 어찌 그리 많은지
끝났다고 하는 너의 목소린 어쩜 그리 차가운지
등을 돌리자 마자 나는 맨발로 너에게 뛰어가
너의 손을 잡고 몇년 늦은 말을 건네지
미안하다 사랑한다 우리의 언약은 남아있다
끝이 아니길 빌고 기도하며 너의
이름을 외친다 다시 시작하자고
언약은 결코 쉽게 깨질 수는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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